생명의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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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죽은 생명을 부활시키는 신비한 물. 생명수라고도 하며 이미 죽어버린 생명을 살려내는 힘을 갖고 있다. 러시아, 스페인, 한국[1] 등 여러 나라의 신화/민담/전설에서 등장하며, 워낙에 귀한 물건이다 보니 주인공들이 퀘스트로 고생고생하면서 이 물건을 구해 죽은 이를 되살리는 이야기가 많다. 특이하게도 한 세트로 딸려 있는 죽음의 물을 죽은 이의 몸에 뿌린다음, 생명의 물을 뿌려 죽은 이를 살려내는 방식으로 부활 과정이 묘사된다. 이는 먼저 죽음을 겪고 나서야 생명이 살아날 수 있음을 뜻하는 것.
생수, 혹은 증류주를 생명의 물이라 하기도 한다. 대표적인 예가 보드카지나치게 마시면 죽는 생명의 물
라틴어를 기반으로 하는 언어권에는 Aqua Vitae라는 단어가 존재한다. 라틴어로 번역하면 생명의 물이라는 뜻으로, 누구나 잘 아는 액체로 아주 널리 쓰이고 있다. 그것은 바로 증류주. 위스키가 바로 이 생명의 물이라는 의미의 켈트 혹은 갈리아 말 발음이 변해서 생긴 단어다. 기원이 확실하지는 않지만 천주교의 성인인 성 파트리치오 주교도 술을 세례에 쓰는 물과 함께 생명의 물이라고 부른 기록이 남아 있다. 왜 사람 죽이는 액체를 이렇게 부르는지 확실한 연원은 알 수 없지만, 어쨌거나 연금술과는 관련이 있다고 생각된다. 기이하게 생긴 장비로 한 방울 한 방울 모으는 향긋한 영액에서 신비로움을 느끼거나 혹은 술의 효능 그 자체가 가져다 주는 신비함 등에서 붙은 이름인 듯하다.
생수, 혹은 증류주를 생명의 물이라 하기도 한다. 대표적인 예가 보드카
라틴어를 기반으로 하는 언어권에는 Aqua Vitae라는 단어가 존재한다. 라틴어로 번역하면 생명의 물이라는 뜻으로, 누구나 잘 아는 액체로 아주 널리 쓰이고 있다. 그것은 바로 증류주. 위스키가 바로 이 생명의 물이라는 의미의 켈트 혹은 갈리아 말 발음이 변해서 생긴 단어다. 기원이 확실하지는 않지만 천주교의 성인인 성 파트리치오 주교도 술을 세례에 쓰는 물과 함께 생명의 물이라고 부른 기록이 남아 있다. 왜 사람 죽이는 액체를 이렇게 부르는지 확실한 연원은 알 수 없지만, 어쨌거나 연금술과는 관련이 있다고 생각된다. 기이하게 생긴 장비로 한 방울 한 방울 모으는 향긋한 영액에서 신비로움을 느끼거나 혹은 술의 효능 그 자체가 가져다 주는 신비함 등에서 붙은 이름인 듯하다.
1.1. 관련 문서 [편집]
2. 꼭두각시 서커스의 아이템 [편집]
생명의 물(꼭두각시 서커스) 문서 참조.
3. 파이브 스타 스토리의 생명의 물 [편집]
命の水
다섯 종류 다섯 마리의 드래곤 네이쳐[2]가 노쇠한 육신을 버리고 어린 유생으로 다시 부활할 때만 출현하는 궁극의 마법 아이템. 어리고 무기력한 모습으로 다시 태어난 드래곤은 주로 인간의 손에 길러지는데, 드래곤이 유생에서 성체까지 자라는데는 한 사람의 평생이 필요하므로 그 댓가라고 일컬어진다.
겉으로 보아서는 작은 유리병에 들어있는 물일 뿐이지만, 그 힘은 어떤 기적이든 가능케 하며 수백 년전에 죽은 자라 할지라도 원래대로 부활시킬 수 있다. 생명의 물을 쓸 때마다 그 유리병 자체가 작아지는 것을 보면 그 용기 자체가 생명의 물인 것으로 보인다.
작중에서 레디오스 소프가 카스테포를 여행할 때 태고적의 전승이라며 소개되는 전래동화 다섯 개의 별 이야기 속의 워터 드래곤의 장(ウォーター・ドラゴンの章)에서도 자신의 목숨을 희생한 이엣타 공주의 영혼을 하늘로 승화시키는 최고의 아이템으로 그 이름이 전해져 내려온 것 같다.
단행본에선 이 생명의 물을 둘러싸고 A.K.D와 시블국이 쟁탈전을 벌인 끝에 시블 군을 총지휘하고 있던 디 발로를 배후에서 조종하던 보스야스포트의 망령이 생명의 물을 손에 넣어 부활한다. 그리고 아마테라스가 힘을 되찾자 그 때 소모되었던 분량이 스에조우에게 되돌아왔다. 이 후 캐릭터즈의 해설을 통해 밝혀진 구 설정에서는 다소 뜻밖이지만 생명의 물이 가진 힘은 이 세상의 힘이 아니며, 보스야스포트가 아마테라스에게 저항할 수 있는 것은 바로 그 덕분이라고 한다. 다만 신 설정에서도 유지될지는 아직 미지수.
다섯 종류 다섯 마리의 드래곤 네이쳐[2]가 노쇠한 육신을 버리고 어린 유생으로 다시 부활할 때만 출현하는 궁극의 마법 아이템. 어리고 무기력한 모습으로 다시 태어난 드래곤은 주로 인간의 손에 길러지는데, 드래곤이 유생에서 성체까지 자라는데는 한 사람의 평생이 필요하므로 그 댓가라고 일컬어진다.
겉으로 보아서는 작은 유리병에 들어있는 물일 뿐이지만, 그 힘은 어떤 기적이든 가능케 하며 수백 년전에 죽은 자라 할지라도 원래대로 부활시킬 수 있다. 생명의 물을 쓸 때마다 그 유리병 자체가 작아지는 것을 보면 그 용기 자체가 생명의 물인 것으로 보인다.
작중에서 레디오스 소프가 카스테포를 여행할 때 태고적의 전승이라며 소개되는 전래동화 다섯 개의 별 이야기 속의 워터 드래곤의 장(ウォーター・ドラゴンの章)에서도 자신의 목숨을 희생한 이엣타 공주의 영혼을 하늘로 승화시키는 최고의 아이템으로 그 이름이 전해져 내려온 것 같다.
단행본에선 이 생명의 물을 둘러싸고 A.K.D와 시블국이 쟁탈전을 벌인 끝에 시블 군을 총지휘하고 있던 디 발로를 배후에서 조종하던 보스야스포트의 망령이 생명의 물을 손에 넣어 부활한다. 그리고 아마테라스가 힘을 되찾자 그 때 소모되었던 분량이 스에조우에게 되돌아왔다. 이 후 캐릭터즈의 해설을 통해 밝혀진 구 설정에서는 다소 뜻밖이지만 생명의 물이 가진 힘은 이 세상의 힘이 아니며, 보스야스포트가 아마테라스에게 저항할 수 있는 것은 바로 그 덕분이라고 한다. 다만 신 설정에서도 유지될지는 아직 미지수.
4. 유희왕의 마법 카드 [편집]
생명의 물(유희왕)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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